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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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랫만에 찐한 경험!
…
45시간 연속으로 눈뜨고 있기-_-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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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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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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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을 하다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시작한 17년의 조직 생활을 마감하고 새출발을 합니다. 내일이,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법! 아쉬움과 두려움을 뒤로 하고 자기 최면과 다짐으로 앞으로 가야할 때!!!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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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로인가?
어제 저녁, 30년간 공직생활을 마감하시는 분과의 저녁자리에서 들은 얘기다.
1. 현철이 조용필에게 - 나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라고?
현철이 뜨고 나서 질문을 받았다. 오랜 무명 생활동안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도록 했던 계기가 된 사건이 있었냐고.
80년대 중동 건설현장에 위문공연을 갔을 때이다. 공연전날 잠이 오지 않아 한참을 뒤척이다 새벽녘에 바람을 쐬러 나갔다. 사막쪽에서 여명이 터오는 모습에 취해 발걸음을 옮기던 중 한국 노래가 들려오는 걸 들었다. ‘아니 누가 이 시간에 이 먼 곳에서 한국노래를?’ 가까이 다가가 노래의 주인공을 알았을 때 현철은 등골에 식은 땀이 흘렀다고 한다. 중동의 여명이 터오는 사막. 조’용’필’ 당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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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딸아이가 처음으로 죽음에 대하여 얘기한 날이다. 끝이 있다는게 믿기지 않는다고 한다. 끝이 아니고 나중에 엄마 아빠랑 하늘 나라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 얘기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런 대화를 나누게 되다니… 괜히 기분이 이상하다.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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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소위 자기 계발서로 분류될 만한 책들을 몇 권 읽었다. 어릴때 부터 많이 들어오던 말들이고 좋은 말들이 많이 적혀 있다. 종합하면 다음과 같은 사람이 되라는거다.
꿈을 가지고 살아라.
목표 달성을 위해 연구 개발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날마다 노력을 거듭하며 꿈을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해 최선을 다해라.
실패해도 기죽지 마라.
조직적에 순응하라.
항상 웃어라.
그런데…. 재밌다. 아래는 요새 인터넷에 떠 돌고 있는 영화나 소설 속 정의의 사도와 악당의 비교이다. 악당이 되기 위해 자기계발을? 이건 뭐… 착한 사람들은 소위 잘 나가기 어려운 이유에 대한 설명이 좀 되려나?
<정의로운 아군의 특징>
자기 자신의 미래를 위한...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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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흐름에 깊숙이 빠져들 줄 안다는 것! “몰입”
stolenwa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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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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